나같은늙은이찾아와줘서고마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새롬맘 조회 2회 작성일 2020-10-21 00:16:21 댓글 0

본문

아이들과 백핸드 스프링 릴레이!! 찾아와줘서 고마워 얘들아~^^

새로운곳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할테니, 많이 지켜봐 주세요~^^

#합기도 #특공무술 #충효예무술관
Amirali Alizada : teacher be lasting.
very nice
Amirali Alizada : your students is very amazing
Kyung_Jin : 00:55 이 소년은 스타일로 은퇴
건배~
dark moon : 다 찾아온건가요? 거기에 있던 아이들이
شهداء فلسطين : Gooo on
شهداء فلسطين : Please put Arabic or English subtitle
우혁tv : 관장님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라현채 : 관장님 감축드립니다!!!
타이거즈K- : 이제는 관장이네요~ㅎㅎ
제가 다 기쁩니당
축하드려요
Seungju Paek : 관장님 되신거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너무 착하고 예쁜 제자들을 두셨네요

[시낭송]노인도 사랑은 노인이 아니다 - 윤석구 (낭송:고은하)

고은하의 시낭송천국 입니다

고은하 시낭송을 감상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하루가 고단하고 마음이 무거운 순간에도 가끔은 쉬어가는 마음으로 낭송을 들으며 아주 잠시라도 편안한 시간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함께 하시는 모든 님들, 행복하세요^^*
Mimi Yoon : 아름다운 시, 낭송, 감사합니다.
분단극복 : 배경이 좋아보입니다............늘 건강하시길...........
woo yeon cho : 마음의 사랑
그것이바로
사랑입니다
선생님 사랑입니다
clifford carroll : 사랑엔 나이가 없읍니다ㅡ잘듣고 갑니다ㅡ감사 합니다
문근표TV : 안녕하세요. 나이가 많아질수록 사랑에 대한 그리움은 커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깊은 사랑이 느껴질 것이며 오랫동안 이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고은하 선생님의 시 낭송을 듣고 시상이 떠올라 노인의 사랑을 주제로 시를 창작하게 됐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시를 썼네요. 감사합니다. 자주 와서 영상을 보겠습니다. 그때마다 시상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김원태 : 멋집니다

.폭포/김원태

떨어져 시퍼렇게 멍이든
물이 모여들고 있다.
이별의 아픔을 외치며
하얀 스카프를 몸에감고서 스카프 풀어느린체 허공에
소리지르며 떨어지는 폭포가
안쓰러움을 꺼낸다.

찢어놓은 여러갈래의 물길이 모여
모여 진을 치고 있다
저마다의 사연 안고 유영하여 각지의 개천에서온 물고기들이 피로한 기색이다
오는 물고기는 역으로 올라타고
가는 물고기는 뛰어서
내리는 폭포의 어도가 힘차게 눈에 담긴다.
김원태 : 거울 속의 자화상/김원태

거울 속으로 내가 들어가
고독에 휩싸인 내 모습하나 ♥갖이고 ♥
나온다
단풍이 익어가는 만추의
길목에서
무상한 인생의 여정이
켜켜이 밀려온다

고독을 ♥풍기는 뒹구는 ♥단풍이 고독한 내모습을 떨어트리고
있다
사색의 내음이 마음속으로 들어와
적시면서 스치는
텅 빈듯한 마음에 기대어
거울 속으로 빨려든다
시선을 던진 천정등이 빛을 핥어주며
고독에 한 표 던진다.
안혜영TV : 사랑은 영혼의 시간인 것 같아요
그래서 늙지 않고 영원할 거에요♥
안혜영TV : 작가님!
영상 올려진 즉시 답글을 달았는데
다시 와 보니 없어요ㅜㅜ
지하철에서 몇번이고 들은 후 감동되어 작성 했었는데
보내기를 안했나보아요ㅜㅜ
잉....ㅜㅜ
항상 응원드리고 있어요
작가님의 시낭송은 천국이에요♥
Kyunglan Kim : All. History. Secret. Haven. Father
Tear. Or. Suffering and. Wild rage
Me. Too. Thanks. My. Lord

[실화 사연 감동 썰 ]일생에 다시없을 남자를 놓칠 수 없어서, 절름발이 엄마를 세상에서 지워버리고, 천애고아인척 했는데 틀켜버린 것이 절망에서 기적으로 탈바꿈 됩니다.

안녕하세요.
있었던 이야기,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해 드리는 배신의 장미입니다.
심한 욕설 및 자극적인 비방글은 자제 부탁 드립니다.

***일생에 다시없을 남자를 놓칠 수 없어서,
절름발이 엄마를 세상에서 지워버리고,
천애고아인척 했는데 틀켜버린 것이 절망에서 기적으로 탈바꿈 됩니다.***

#사연 #썰 #신청사연 #라디오사연 #오늘의사연#실화사연
러블리 : 참 못났네요.
어차피 알게 될텐데
시부모도 모시고 사는데 엄마와 같이살면 어때서,?
나는 엄마와 같이 살아야 된다고 말하고 결혼했어야지
고아로 살았단건 떳떳하고 아픈엄마는 숨기고 싶었는지...
물론 심정을 충분히 이해하지만
나도 엄마로서 맘 아프네요.
신영서 : 감동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응원합니다~~^^
sera jang : 최근 읽은 글중 가장 아프다. 맘에 와 닿는다. 쓰니맘이, 행동이 그냥 다 읽혀지는 내가 슬프다.
이수연 : 쓰니의 처지와 마음이 불쌀한데 그래도 좋은분들 만나 행복한 인생 사세요.
들뫼탐방 : 바보 바보 멍청이
정경자 : 그딸 참 못됐네
역겨워 더 듣기 싫네요
남편까지 못된 사람이었으면
지엄마 내다 버릴 여자네
신양선 : 정말감동그자체예요 쓰니님 충분히맘압니다어쩔수없이숨겨야 햇던것도 이렇케 눈물이나내요 늦게라도행복하니까너무다행입니다 그리고딸가진부모로서사랑합니다
서지현 : 쓰니님의아픈마음이이해가가네요.무너진자존감을덕있는시댁어른들이세워주셨군요.쓰니님의사연을읽으며.아직은살만한세상이구나하는생각이들었네요.앞으로는꽃길만걸으세요.
잘치네영미 : 훈훈한 이야기네요
신윤선 : 진정한 가족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시어른들이시네요. 친정 엄마와 쓴이는 늦게야서야 진정한 사람사는 곳을 찾았군요

... 

#나같은늙은이찾아와줘서고마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773건 14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samsonht.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